입대 전 : 길거리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지들끼리 기합주고 깽판치던놈들
훈련병시절 : 취사쪽 위탁교육받으러 온 놈들이랑 같은 생활관 씀. 자신들은 보병을 가고싶었으나 부득이하게 주계병으로 왔다고 온갓 이빨과 가오를 털음. 그러면서 꿀 빠는 해군과는 다르다고 온갓 시비를 틈
현역시절 : 빤스런 소식 아주 잘들음. 그냥 해병대 삭제하고 육군이 해병대 업무 모두 처리하는게 낫겠는데? 싶음. 초소경계임무는 육군도 이미 하는거고, 상륙전이야 육군 보병대대 협력받으면 될 부분.
전역 후 : 우크라이나 탈출건 아주 자알 봤음. 빤스런 이후로도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 내가 알던 해병이 맞습네다.
훈련병시절 : 취사쪽 위탁교육받으러 온 놈들이랑 같은 생활관 씀. 자신들은 보병을 가고싶었으나 부득이하게 주계병으로 왔다고 온갓 이빨과 가오를 털음. 그러면서 꿀 빠는 해군과는 다르다고 온갓 시비를 틈
현역시절 : 빤스런 소식 아주 잘들음. 그냥 해병대 삭제하고 육군이 해병대 업무 모두 처리하는게 낫겠는데? 싶음. 초소경계임무는 육군도 이미 하는거고, 상륙전이야 육군 보병대대 협력받으면 될 부분.
전역 후 : 우크라이나 탈출건 아주 자알 봤음. 빤스런 이후로도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 내가 알던 해병이 맞습네다.
해군육전대가 답이다 나도 훈병때 중대장이 해병대에서 사고났다고 뭐라하더라
해군에 합병돼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