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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발 술자리에서 군시절 썰푸는데 자기가 경계근무중에 똥마려워서 발을 동동구르니까 선임이


"해병은 경계중에 자리를 비우는게 아니다. 그러니 그냥 바지에 싸라. 팬티가 막아줄것이다."


이 지랄해서 버티고 버티다 똥 찔끔 싸질러서 눅눅한 상태로 1시간을 버텼다는 썰 듣고


또 구라치네 개병새끼라고 생각했엇는데... 요즘 해병대갤 보니 그게 실화같아서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