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한테 재밌는 거 보여주겠다면서
상병이 이병인가 일병 데려와서
개구리 산채로 뜯어먹게 시킨 적 있는데
이건 그렇게 까지 충격적인 일 아니지?
충격적인 일은 아니지만 이건 그 상병이 부사관을 무시하며 자기 밑으로 봤다는거거나 상병씩이나 되서도 개념이 좆도 없는 무식한 놈이란거임 어떤 병신새끼가 간부 앞에서
부사관 입장에선 고작 짝대기3개 짜리가 재밌는거 보여주겠답시고 자기가 보는 앞에서 부조리를 행하는데 무슨 생각이 들겠음?
당시 하사셨고, 헌병이랑 비슷한 보직이셨음. 사람 좋긴 해도 어디서 무시당할 분은 절대로 아니셨는데, 아마도 그 해병은 진짜 그걸 재밌는 볼 거리 정도로만 생각했던 게 아닌가 싶음.
ㅋㅋㅋ 그 상병 어떻게됨?
충격적인 일은 아니지만 이건 그 상병이 부사관을 무시하며 자기 밑으로 봤다는거거나 상병씩이나 되서도 개념이 좆도 없는 무식한 놈이란거임 어떤 병신새끼가 간부 앞에서
부사관 입장에선 고작 짝대기3개 짜리가 재밌는거 보여주겠답시고 자기가 보는 앞에서 부조리를 행하는데 무슨 생각이 들겠음?
당시 하사셨고, 헌병이랑 비슷한 보직이셨음. 사람 좋긴 해도 어디서 무시당할 분은 절대로 아니셨는데, 아마도 그 해병은 진짜 그걸 재밌는 볼 거리 정도로만 생각했던 게 아닌가 싶음.
ㅋㅋㅋ 그 상병 어떻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