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수님 "목숨걸고" 믿는 사람 아니면


인간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사는 생존기계 아닌가?


어떠한 듣기좋은 명분을 갖다 붙이든 


그 속내는 자신에게 올 이익과 안위 자신에게 생존에 유리한것들인데


그럼


정부도 정치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치인들 쓰레기인건 다 알거고


정치인이 대통령하는건데


왜 정치인이 대통령되서


대통령이 임명한


질병청장,복지부장관은


왜 거짓말을 안하고


이익집단이 아닌줄 알지?


한국에서 의사하는 사람들 대부분


돈잘벌려고 출세하려고 의사할려는거지


진짜 직업의식 있어서 노숙할 각오로 신념지키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의사나 정부나 뉴스나 다 이익집단인데


거짓말을 안할거라고 생각하지


정작 본인들도


부모한테 숨기는거 많고


부모자식 사이에도 알량한 자존심에 사과안하는게 인간세상 아닌가


어차피 


예수님 "목숨걸고" 안믿는 이상


사람이 죽으면 끝인줄 알고


천국 지옥을 안믿으니


살면서 그냥


쾌락과 생존에 올인해서 출세하고 돈권력 얻고 사는게 대다수 인간의 삶의 모토일건데


본인들도 예수님 안믿고


순간의 돈.권력에 양심팔아 가면서 초단위로 살아가면서


왜 닳고닳은 정치인들이나 전문직들은 거짓말을 안한다고 할까?


뉴스라서 거짓말을 안한다고?


그 심리를 역으로 이용하면


더 거짓말 치기 좋다곤 생각안하는가보네


왜 백신이 이름이 백신이라고 내용물도 약이라고 생각할까?


과연 백신을 100만원주고 맞으라 하면 이렇게 많이 맞을까?


남을 위해서 백신과 마스크를 한다면서


식당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식당을 밥먹듯 걱정없이 다니면서 코로나가 무서워서 백신을 맞고


남을위해 마스크를 쓴다?

어떻게 이런 모순이 있을까?


그냥 대세에 떨어지기 싫고 남에게 욕먹기 싫고 


욕먹어서 유명해져서 과거의 허물이나 잘못 인민재판 당하기 무섭고 그 결과 생계랑 생존에 문제생기는게 본능적으로 생존본능때문에 두렵다


이렇게 왜 말을 못할까?


참 인간은 이기적이고 악하면서도 약하면서도 감정적이면서도 나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