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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6974년 69월 74일 해병짜장처럼 칠흑같은 톤요일 밤!


경계근무를 서던 아쎄이 해병의 뱃속에선 저녁에 먹은 해병짜장이 69.74비트로 새로운 해병짜장이 되어 다시 태어나기 위해 난동을 부리니 여간 기열이 아닐 수가 없었다!!!


아쎄이의 얼굴은 마치 해병포신에서 뿜어져 나온 해병 은하수처럼 창백했고, 얼굴에선 해병 청정수가 주룩주룩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결국 뱃속의 해병짜장의 난동을 견뎌지 못한 아쎄이는 옆에 있던 황근출 해병을 바라보며


"악! 황근출 해병님!!! 뱃속의 해병짜장이 난동을 부려 잠시 자리를 비워야할 것 같은 일에 대해서 화장실로 가는 것을 허락 받는 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데에 동의를 얻는것에 대한 인가를 받는데 이에 대해서 윤허를 해주실 수 있으실지에 대해서 허락이 필요한 상황인데 이를 허락해주실지에 대해서 성은이 망극한데 물어봐도 되는지에 대해서 허가를 구할 수 있겠습니까? 악!!!"


이 말을 들은 황근출 해병이 아쎄이 쪽으로 몸을 돌리자 꼭잡댕으로 단련되서 마치 해병포신처럼 늘어진 젖꼭이자 892비트로 출렁거렸다.


"아쎄이! 해병은 경계근무 중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바지에 싸라!! 팬티가 막아줄 것이다!!!"


아! 이 얼마나 오도해병정신의 총본산인가?!


하지만 우리의 가여운 아쎄이는 아직도 기열찐빠민간인의 마인드가 아직 남아있었으니 괄약근에 힘을 빼고 해병짜장을 그대로 뿜어내는 것을 차마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어쩌겠는가!?!


오도해병답지 못하게 발을 동동 구르고 이리저리 기열찐빠같이 몸을 이리저러 배배 꼬아도 해병짜장의 난동은 그칠 줄 모를 뿐이니!!!!!


"따흐흑!!! 따흐으윽!!! 따하악!!!"


오도해병 답지 못한 기열찐빠스러운 신음을 내뱉어도 소용이 없었다!


온몸이 기열스럽게 덜덜 떨렸고, 다리는 더더욱 기열스럽게 892배는 떨렸으니 여간 기합스러운게 아닐 수가 없었다!!!








결국 해병짜장이 아쎄이의 팬티를 한가득 채우는 앙증맞은 사고가 있었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달콤쌉싸름한 한여름밤 팬티 가득했던 해병 짜장의 눅눅하고도 촉촉한 추억여~!!!!


라이라이차차차!!! 헤이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