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정부 이래 육해공 전군이 조직문화 개선한다고 30년이 넘게 얼마나 노력해왔냐?
그결과 크건 작건 어느정도 바뀌어 왔고 그게 국민정서이자 정상적인 국가로 가는 모습이었는데
유독 오직 해병대만 썩어빠진 가혹행위와 비리 문화에 온상으로 남아있었다.
해병대보다 구타가 심했다던 전의경조차도 아예 문제 생긴 부대마다 해체 해버리는 강수로 대응해서 탈바꿈 했는데,
해병대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여전히 구성원들에게 악습을 잔존시킴?
그래놓고 병사가 가혹행위 고통에 시달리다가, 신고하니까 똥지휘관들 다 묵살하고
오히려 신고자 더욱 가혹행위 당하게 해놓고서는, 이제와서 처벌?
가혹행위 했던 놈들 현역과 전역자를 불문하고 몽땅 형사처벌해서 빨간줄 긋고,
지휘관은 하사부터 장성까지 모두 밥줄 끊어야한다.
내부 자정이 안되는 썩은 조직은 아예 없애버릴 각오로 나서야 자정하는 시늉이라도 함.
궁극적으로는 해병대는 해체하고 해군육전대나 육군상륙사단으로 바꿔야 한다.
구성원이 다 썩은물인데, 물통껍데기만 매번 닦는다고 생수가 되겠나?
아예 통으로 바꿔야함.
기동타격대 이러는거 보면 우습지 ㄹㅇ ㅋㅋㅋㅋㅋ
구정물은 안치우려는 군대식 일처리ㅋㅋㅋㅋ 웃고갑니다
이번 기회에 싹 정리가 되야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