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폰 : 2사단 특성상 경계근무를 많이 서는데 근무설때 워키토키라고 소형 무전기를 들고 나간다. 선임이 실로폰이라고 하면 손가락 열개를 쫙 펴고 가지런히 모으면
선임이 소형 무전기의 안테나 부분을 뒤로 잡아당겼다 놓으면서 손가락을 때리는데 왼손 새끼 손가락부터 차례대로 때릴때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음에 맞게 불러야한다. 여름에도 아프지만 한겨울에 근무 나가서 손가락이 얼어있는 상태에서 실로폰 당하면 진심 존나게 고통스럽다. 이상
실로폰 : 2사단 특성상 경계근무를 많이 서는데 근무설때 워키토키라고 소형 무전기를 들고 나간다. 선임이 실로폰이라고 하면 손가락 열개를 쫙 펴고 가지런히 모으면
선임이 소형 무전기의 안테나 부분을 뒤로 잡아당겼다 놓으면서 손가락을 때리는데 왼손 새끼 손가락부터 차례대로 때릴때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음에 맞게 불러야한다. 여름에도 아프지만 한겨울에 근무 나가서 손가락이 얼어있는 상태에서 실로폰 당하면 진심 존나게 고통스럽다. 이상
옥타브넘기면 악!! 함?
반갑다 동기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