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죽어있는데 개미들 엄청 몰려있길래 개미 붙은 상태로 매미 먹어보라 시킴 입에 넣고 씹는 거 구경하다 내가 토할 거 같아서 뱉으라함 워낙 역겨워서 시킨다고 진짜로 하냐고 때림

여동생 있다 해서 기대했는데 개못생겨서 머리 박으라 시킴 그 놈 볼 때마다 여동생 생각나길래 얼굴 안 보이게 머리 박으라함

가슴털 수북한 놈 있길래 깨끗하게 만들어주겠다고 잡아 뜯었는데 걔 얼굴 빨게지길래 지금 꼰티 내는 거냐고 때림

어쩌다 사까시 중인 걸 목격하게 됐는데 아무리 해병대라도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사까시 시킨 놈 팬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