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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다가 '그런데 아쎄이의 지속되는 찐빠에 분노하신 황근출 해병님께서 갑자기 아쎄이의 관물대에 들어 있던 성경책(아쎄이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주신 유품이었다!)을 꺼내시더니 냅다 펴서 한 장을 찢어 아쎄이에게 먹이는 것이 아닌가?!



이 지랄했으면 선넘었다며 비추 존나 받았을거임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