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씨발 니미좆같은 직각딸이라는 문화가 있었는데

신병이 들어오면 훈단에서 딸 못쳐서 힘들테니 딸 치게 도와준다고 선임들 보는데서 정액 안나올때까지 딸치는 좆같은 문화가 있었다

근데 딸칠때 투명의자자세로 팔 쭉 펴고 직각으로 흔들어야됨

자세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쳐맞는다

다른건 그냥저냥 했는데 이건 개씨발좆같아서 아직도 치가 떨림

우리부대에만 있었던 개좆같은 문화다 같이 해병대간친구들 다 금시초문이라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