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씨발 니미좆같은 직각딸이라는 문화가 있었는데
신병이 들어오면 훈단에서 딸 못쳐서 힘들테니 딸 치게 도와준다고 선임들 보는데서 정액 안나올때까지 딸치는 좆같은 문화가 있었다
근데 딸칠때 투명의자자세로 팔 쭉 펴고 직각으로 흔들어야됨
자세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쳐맞는다
다른건 그냥저냥 했는데 이건 개씨발좆같아서 아직도 치가 떨림
우리부대에만 있었던 개좆같은 문화다 같이 해병대간친구들 다 금시초문이라함 ㅅㅂ
신병이 들어오면 훈단에서 딸 못쳐서 힘들테니 딸 치게 도와준다고 선임들 보는데서 정액 안나올때까지 딸치는 좆같은 문화가 있었다
근데 딸칠때 투명의자자세로 팔 쭉 펴고 직각으로 흔들어야됨
자세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쳐맞는다
다른건 그냥저냥 했는데 이건 개씨발좆같아서 아직도 치가 떨림
우리부대에만 있었던 개좆같은 문화다 같이 해병대간친구들 다 금시초문이라함 ㅅㅂ
새끼..해병올챙이크림생산공장!
구십도딸 해병님..
아니 씨발 진지하게 이거 해병 문학이지?
부대 말해라. 그래야 고처지지... 째뜬 대단한 정력이다 ㅎㅎㅎ
아니 어케 해병대 부대마다 기수마다 이렇게 다양한 부조리가 있을 수 있냐? 와
"헤읏... 다리에 쥐 날 거 같아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