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8기인데 생각해보면 나도 선넘는가혹행위는 전혀안받은거같고상식수준에서 그친듯가장빡센가혹행위가 위로휴가전 피부좋아지라는명목으로 휴가전날 물5리터마신건데 이정도면 애교수준같네나도 후임한테 별짓 안했고 내가있던곳은 화목한곳이었구만
물5리터면 치사량에 가까운걸로 아는데
5리터는 이빨인가 10년정도전이라 가물가물함 근데 악의가느껴지는 그런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