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해병문학... 드러워서 다 읽어보진 안았다만
그정도는 당연히 군생활중 못봤다.

하지만 념글올라온 끔찍한 해병수필들은 있을법한 얘기긴한데

그냥 사람사는데니 그런 병신도 있고 좋은 사람들도 있다



진짜 솔직히 말하면 나는 해병이나 육군이나 비슷하다 생각했다.

실제로 해병대 나왔다 하면 누군가 치켜세워줄때도 군대 다 똑같다고 항상 겸손하게 말했음

물론 육군의 10년전을 볼거면 해병대를 봐라는 말이 있듯이

가혹행위 심한건 맞다.

단지 육군에 비해 덜 없어졌을뿐...




난 아쎄이일때 임병장 윤일병때 들어가서 육군이나 여기나 걍 비슷하구만 생각했다.

윤일병이 특이 케이스지
총기난사만 안했지 임병장같이 기열은 많이봤다

그래서 이제와서 해병대 문화가 이슈, 밈화 된게 의아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