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시 많은 해병대 문화가 옳지않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념글처럼 저런 사이코는 딱 한가지 경우다.

씹 찐따년이 짬만찬 경우ㅇㅇ


내가 군생활하면서 젤싫은 두부류가
괴롭히거나 때리는 사람이 아닌

재미없는 사람, 배울점이 없는 사람이었다.

이 두케이스에 교집합이면서 짬차고 악마화 된 인간들이 념글같은 쓰레기짓을한다

소위 사회생활 하면서 보는 눈치 없는 부류지

이런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다 생각한다.

다만 해병대가 그런 병신이 날뛰는걸 제재 못한는 집단이긴하다



물론 우리소대도 존나 패던 새끼는 있었다.

근데 알고보니 그새끼가 포항에서 씹찐따로 유명한 새끼였고

이후 그새끼 담당일진의 담당일진하던 조폭유망주가 아쌔이로 들어오면서 바로 쭈글어지더라

갠적으로 해병대도 병부족으로 기열후보들 지원하는 족족 받다보니 저런 사단난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제 20c의 낭만 남은 지역도 없고 군대에서 폰도 다들 쓰는데 많이 없어 지겠지 뭐 ㅋㅋ

나도 쌍도놈인데 솔직히 해병대보다 고등학교가 더 빡셌다. 선생들이 존나 패서 ㅇㅇ

그래서 갠적으로 이제와서 해병대 밈화된게 좀 의아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