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년에 있었던 일인데
기합빠진 상병 나부랭이 한놈이랑 병신 물병장 두놈이 같이 새벽에 몰래 술쳐먹다 걸려서
물병장 두놈은 완전무장 연병장 돌고 상병놈은 마침 담날이 휴가날이라 아침에 휴가나가서 안걸렸는데
그당시 내 상식에는 상병 따위가 새벽에 몰래 술을 처먹는다는게 이해가 안되서 나중에 휴가 복귀했을때 따로불러서 좀 때렸거든
내가 나쁜거지? 아무리 그래도 때리면 안되는거지?
참고로 20년전 일이다
기합빠진 상병 나부랭이 한놈이랑 병신 물병장 두놈이 같이 새벽에 몰래 술쳐먹다 걸려서
물병장 두놈은 완전무장 연병장 돌고 상병놈은 마침 담날이 휴가날이라 아침에 휴가나가서 안걸렸는데
그당시 내 상식에는 상병 따위가 새벽에 몰래 술을 처먹는다는게 이해가 안되서 나중에 휴가 복귀했을때 따로불러서 좀 때렸거든
내가 나쁜거지? 아무리 그래도 때리면 안되는거지?
참고로 20년전 일이다
말년에는 그냥 가만히 있어야지 왜 건듬?
근데 상병이 그러면 안되는건데...새벽에 몰래 술마시는건 내무실 왕고나 가능한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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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맞을짓을 했으면 맞아야 하는거 아니냐
ㄹㅇ 병신임? 맞을 짓이란 건 없다
상병이 잘못한건 맞는데 사람팬걸 잘못없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너도 정상은 아닌듯 ㅋㅋ
술 마신 병사에게 징계 줄 권한은 군이라는 조직에 있는 거지 일개 병사인 니가 뭐라고 사람을 처 팸?ㅋㅋㅋㅋ 육군 사령관도 사병 패면 뉴스 나오고 짤릴텐데 도대체 왜 니가 몇 달 빨리 입대했다고 그런 권한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거지? 왜 한국 새끼들은 간단한 상식을 못 받아들이냐?ㅋㅋㅋㅋ 맞을 짓 하면 맞아야 된다고? 니 선임이 맞을 짓 해도 때렸음?ㅋㅋㅋㅋ 윗사람한테는 납작 벌벌 아랫사람한테는 여포=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