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더이상 웃지를 못하겠어
여러 사건이랑 해병 비문학을 보고
무미건조한 사건들을 보고 너무 추악한 민낯까지 봐버린거같음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있지…?
해병문학에서 짜장먹고 전우애를 하고 수육으로 만들어버리지만 묘한 유쾌함이 있었다면
해병 비문학에서는 역겨운 무언가가 있음
분명 자극적인 것으로만 따지면 식분, 식인, 동성간 성행위보다 낮은 수위일텐데
저렇게 덤덤하게 무섭기는 참…
여러 사건이랑 해병 비문학을 보고
무미건조한 사건들을 보고 너무 추악한 민낯까지 봐버린거같음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있지…?
해병문학에서 짜장먹고 전우애를 하고 수육으로 만들어버리지만 묘한 유쾌함이 있었다면
해병 비문학에서는 역겨운 무언가가 있음
분명 자극적인 것으로만 따지면 식분, 식인, 동성간 성행위보다 낮은 수위일텐데
저렇게 덤덤하게 무섭기는 참…
식분 식인 이런건 사실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는 일종의 판타지 같은 이야기지만 해병비문학은 진짜 이게 현실에서 일어난 일인가, 이게 같은 인간새끼가 맞나 싶은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일어난 일이기에 더더욱 역겨운 것
묘사의 차이때문에 그런거같음 해병수육 만드는 과정 자세하게 묘사하면 비문학들처럼 역겨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