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병대가 숨겨왔던 사건들이 수면위로 드러나는건 해병문학이 있었기에 가능한거임그러니까 해병문학은 계속 이어져야만 한다.그래야만 해병대 사령부에서도 대외 이미지 때문이라도 해병대 부조리 관련해서 조금이라도 신경쓰지그런데 나부터 문학 쓰는게 힘들다...이미 문학 3편 썼는데 현실이 더 충격적이라 전부 갈아엎어야 하나 생각 중...
일단 지금 작가들도 충격먹어서 좀 시간이 필요할 듯
나도 해병문학 지지한다
씨발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해병현실인가?
해병 문학을 지속 하는 게 맞음 안타깝지만 저런 끔찍한 부조리들은 해병대 내적으론 자정이 안 됨 해병 문학을 통해 외적으로 자정활동을 해야함
이거 맞음. 해병문학 이후로 저런게 많이 알려지고 개선되야함. 원래 옛날부터 저런 부조리에 대항하는 방법 중 하나가 풍자임.
좀 쉬었다 쓰셈
동의한다 해병 부조리가 이렇게 많이 관심받는건 문학 공로가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