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병대가 숨겨왔던 사건들이 수면위로 드러나는건 해병문학이 있었기에 가능한거임
그러니까 해병문학은 계속 이어져야만 한다.

그래야만 해병대 사령부에서도 대외 이미지 때문이라도 해병대 부조리 관련해서 조금이라도 신경쓰지


그런데 나부터 문학 쓰는게 힘들다...
이미 문학 3편 썼는데 현실이 더 충격적이라 전부 갈아엎어야 하나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