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병비문학이, 즉 현실이 해병문학의 역겨움을 넘어서 버렸고,
해병문학 작가들은 그보다 역겨운 글을 떠올릴 수도 없으며,
차마 해병비문학의 끔찍한 내용들을 차용하여 글을 쓸 수도 없음.
아니 애초에 현실에 너무 충격받아 글 쓸 마음부터 꺾인 찐빠...아니
정상인이 되어버린 것.
만약에 념글에 있는 내용이 정말 실화라면 관련자들은 당장 창문을 열고 참새들의 본거지인 하늘을 피해 땅으로 역돌격을 실시하길 바람.
해병문학 작가들은 그보다 역겨운 글을 떠올릴 수도 없으며,
차마 해병비문학의 끔찍한 내용들을 차용하여 글을 쓸 수도 없음.
아니 애초에 현실에 너무 충격받아 글 쓸 마음부터 꺾인 찐빠...아니
정상인이 되어버린 것.
만약에 념글에 있는 내용이 정말 실화라면 관련자들은 당장 창문을 열고 참새들의 본거지인 하늘을 피해 땅으로 역돌격을 실시하길 바람.
이야기속 해병들에 대한 애정을 버리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그러기엔 우리 근츌이는 너무나도 소중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