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할때마다 부모님 유품인 성경책을 한장씩 찢어 먹어라 삼키라 한 선임이 더 악마같음 아니 어떻게 씨팔 이미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을 군대까지 가져온거면 얼마나 소중했을까 근데 그걸 실수 할때마다 한장씩 직접 찢어 먹으라하냐 실수 할때마다 손 벌벌 떨면서 성경책 한장 한장 찢어 삼키며 얼마나 어머니에게 죄송스러웠을까 얼마나 본인 탓을 했을까 다 내탓인거같고 점점 자책하다가 정신병 걸릴듯 - dc official App
저건 칼로 찌르고 자살해도 예수가 못본척 해주겠다
경중을 나누는 의미가 없을정도로 다 구역질나는 쓰레기들임
지체장애인 어머니 그림을 관물대에 붙여놓고 스스로 욕하게 만드는것보다 역겨운건 흔치 않아서 니 말도 일리가 있을 수 있긴한데 이거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네
그딴 불교신자는 사후 야차에게 짖이겨야 마땅하다
ㄹㅇ 나는 이썰이 제일 눈물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