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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할때마다 부모님 유품인 성경책을 한장씩 찢어 먹어라 삼키라 한 선임이 더 악마같음

아니 어떻게 씨팔 이미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을
군대까지 가져온거면 얼마나 소중했을까
근데 그걸 실수 할때마다 한장씩 직접 찢어 먹으라하냐

실수 할때마다 손 벌벌 떨면서 성경책 한장 한장 찢어 삼키며 얼마나 어머니에게 죄송스러웠을까 얼마나 본인 탓을 했을까

다 내탓인거같고 점점 자책하다가 정신병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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