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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대를 씹썅똥꾸릉내 펄펄 나는 좆게이씹저능아 집단으로 만드는
해병문학이 사라지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
그렇기에 우리는 집필과 조리돌림을 멈추어서는 안된다.

물론 저딴 인간을 벗어난 쓰레기 같은 이야기 말고
정상적으로 병역의무를 마친 해병에게는 자부심을
말도 안되는 부조리와 가혹행위를 저지른 개병에게는 수치심을
줄 수 있는 그런 해병문학이 되어야 한다고, 멈추어선 안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