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좆나 열심히 문학을 뽑아내던 말딸필이었기에
조금의 이견도 없음. 100% 동의함
헌데 우려되는건, 후임 부모님을 걸레로 만들고
돌아가신 아버지 시신을 가지고 언더더씨니 조롱하는 인간말종 좆버러지 새끼들과
그 추악한 행태를 그저 방조하는 쓰레기 간부들
그런 새끼들이 모인 개막장 싸이코패스 집단을 대상으로
해병 짜장 븃
황룡 해병수육
6.9초 마라톤
따흐아악 비겁한 참새 놈들의 매복이다
이딴 풍자 해 봐야 솔직히 귀여운 수준 아니냐....?
더 얘기해봐야 말딸필들 의욕만 죽이는 꼴이니 더 말하지 않겠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해병문학 생산을 멈춰서는 안된다는 이견에 100% 동의함.
다만 이제와서 저런 새끼들을 하던 방식으로 풍자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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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학대물이 그 어느때보다도 필요하다
오히려 희화화 시켜서 일반인들 시선에서는 사실이 아닌것처럼 비춰질수도
그니까. 지금까지는 그러거나 말거나 했는데 개병대 씹새끼들 꼬라지를 보아하니 안되겠음 - dc App
황근출 이전 선임들 배경으로 쓰는 것도 괜찮다고 봄
솔까 희화화해서 그 개새끼들 이미지 세탁할려고 하는 거 같아서 존나 역겨움 윗댓글 처럼 그냥 꾸며낸 이야기지 머 라는 식의 분위기가 될까봐
김평걸 같은 새끼들이 저러던 거 아니냐
나는 비문학 저거 직접 당할 바엔 지건 6974대 맞고 만다 - dc App
해병문학 초반같은 내용물이 다시 나오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