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따까리 겸,
내 부서 간부랑 친해서 놀겸
출장나갈때마다 같이 싸제 외식하고
슬렁슬렁 출장지 육군부대, 해병대부대 들러서
화기 관련 점검하고 그 부대 2박3일 정도 머물다가
복귀하고 그랬는데

내가 느낀점은

카투사나 공군이 아니라면
육군이나 해병대는 진짜 가지말아야한다는거임
분위기가 쌉다름
육군부대 가자마자 진짜 씹거지빈민촌 느낌 나면서
타부대원인 내가 와있는데도 지 후임한테 꼽질 오지게함 ㅋㅋ
꼽질도 그냥 하는게 아니라 무릎 정강이를 까대면서 가르치더라?
얼굴도 개시꺼멓고

해병대는 말할 것도 없었음 ㅋㅋㅋ
막내들 와꾸보니까 진짜 정신병 오기직전의 모습들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