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평범성이라고


념글 1사단 애 자살시킨 개씹악질련들


군대 전역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입 싹 닫고 일반인처럼 지낸다


군대 내에 들어가서 본성이 나온 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거꾸로 말하면 해병대라는 희대의 개병신 쓰레기 집단이 아니었으면 그 악질련들이 악질짓거리를 할 수 있었을까?


그 악질련들도 처음엔 어리바리 까고 그랬겠지.


근데 자신이 당한 부조리, 폭력이 철저한 상명하복 계급 사회라는 군대 그것도 가장 심한 해병대란 조직에서 아주 쉽게 허용되고 있으니


자신도 그 부조리, 폭력을 후임들에게 휘두르며 취하게 되는 거지


그런 인성 개거지 새끼들이 학벌 좋고 집안 좋을 확률 0에 수렴함. 그런 놈들은 애초에 군대를 빼거나 그럼. 이런 놈들은 타인을 좌지우지할 권력을 가져본 적이 없으므로 한 번 이런 권력을 갖게 되면 더더욱 그걸 공고히 하고 싶어 하고, 배운 것 없고 멍청하니까 그 방법을 고작 폭력의 표출화, 내가 이만큼 쎄고 입김도 강하다, 이걸 보여주려고 같잖은 분위기 조성도 하고, 그러는 거임. 여기에 더해 머리 써서 정치질하는 하이클래스 악질도 있고.


그럼 이런 악질련들이 본성을 드러내도록 권력을 쥐어준 주체가 누구냐?


바로 해병대임.


본성이 악한 새끼들 맞음. 근데 해병대가 아니었으면 그랬을까? 좀 일찍 군대 들어왔다고 그런 악한 새끼들한테 상명하복이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부조리, 폭력을 허용한 단체는 누구지?


진짜 기가 찬다. 상명하복은 모든 군대 특성이다? 그래서 지금 미군 이스라엘군 등등 세계 다른 나라 군대도 다 이럼? 그냥 우리나라 군대 제도가 개병신인 거임. 특히 해병대.


난 념글 보고 진짜 회의감이 든다. 저딴 병신들한테 무슨 생각으로 총을 쥐여주지? 저런 새끼들은 전쟁 났을 때 프래깅 안하기만 해도 ㅅㅌㅊ임. 이게 우리나라 군대냐? 바로 옆에 잠재적 적국을 두고 있는 나라 군대가 이렇게 당나라 군대인 게 이치에 맞냐?


해병문학이니 어쩌니 하면서 황근출 진떡팔 어쩌고 그러는데 념글 보고 나서 얘네 보니까 그냥 귀엽다. 풍자 목적으로 해병짜장 해병수육 해병젓갈 이러는 거? 애를 수 개월 셀프로 패드립 시켜서 결국 스스로 자기 목에 밧줄 걸게 시킨 현실 개병대 악마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정말 할 말이 없다. 사실 나같았으면 너무 억울해서 가해자들 다 총기난사 때리고 자살했을 것 같지만 저 사람이 무슨 심정으로 그런 선택을 했을지 감히 나로선 짐작도 할 수가 없다.


그냥 해병대라는 조직에 대한 강렬한 거부감, 그리고 역겨움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