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선임새끼들이 신병들 꼬투리 하나 딱 잡고 존나 갈구는거 개좆같았는데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사소한 잘못이라도 캐치해서 갈구는거라고 해도 어쨋든 궁극적으론 잘못을 해서 갈굼당하는 거였고
그 외엔 전혀 간섭하거나 시비거는 일은 거의 없었는데
심지어 갈군다고 해도 직접적인 폭행이나 이런거는 없었고
“제대로 해라 진짜” 라는 식으로 언질만 했었음.
그거조차 패드립은 단 한명도 안했음.
그나마 신체 터치하면서 시비거는건 성격 더러운 선임 한명이 복도에서 지나가는 후임들한테 일부러 어깨빵하는 병신짓말곤 거의 없었고..
근데 해병 경험담보면 그냥 잘못 그딴거 필요없이 지 꼴리는대로 괴롭히고 패드립치고 그걸 몇 달넘게 반복하고 즐기는 새끼들이 존나 많네
그런 짓은 초중딩때나 그랬지, 고딩들도 잘 안하는 짓을 시발 나이쳐먹고 성인되고 군대가서 그러냐..
해병대는 직접 신청해서 가는건데, 공군처럼 사람 안거르고 무조건 합격시켜나? 좀 이해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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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군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