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차만 딸랑 태우는 작은 수송정들은 그냥 장갑차 타고내리면 칠 벗겨져서 일 많아진다고 투덜대는게 다였는데


좀 큰 수송함이나 지원함은 ㄹㅇ 해병 타는순간 개좆같은일만 수두룩함


특히 제일 이해 안되는게 체스터 부수는거


이새끼들은 뭐가 불만인지 탔다 하면 체스터만 존나게 뿌숴서 훈련 끝나고 이새끼들 내리면 체스터 손망실 기록하는게 첫번째 일임


그리고 식당에서 식판보다 작으면 다사라짐


물컵 식기 걍 다 사라짐


이새끼들 존나 당당하게 가슴주머니에 숫가락 꽂고 나가는데 진짜 이해를 못하겠더라



그리고 대화 나눠보면 ㄹㅇ 존나 가관임


이새끼들이 해군을 보는 마인드가 '우리가 탈 배 관리하는 종놈들'임


그때 해병 좋아하던 해군 한명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