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나보다 1년 위 정도 까진 약간의 폭력이 있긴 했음

싸대기 정도 맞아본 사람들 은근 있었음

자주는 아니고 갈구는 선임이 존나 빡쳤거나

ㄹㅇ 말도 안되는 사고를 쳤거나


근데 심한 욕설은 존재하긴 했다

병신 씨발 ㅁㅊ놈 개새끼 등등 그냥 흔한 욕설

그 외엔 소대별 최고참은 집합 시키기 가능했고

Px 사지방 체단실 전화 통제 이런건 짬찌들 가끔 당하고


대충 푸른거탑 비슷한 느낌이였다

이 프로가 나 현역때 나온건데

푸른거탑에 웃음기 빼고 욕설만 첨가하면

딱이다

근데 이게 부대 안에서도 존나 인기 프로였음


여기서 한 5년만 더 과거로 가면

용서받지 못한자 이 영화랑 비슷했으려나

근데 요즘엔 너무 당나라 군대에 똥군기가 심하다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