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뿐만 아니라 어디든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부조리 당해도 참고 밑에가 부조리 당해도 모른 척 하는 이유는 1.똑같이 갑질하려고 2.문제라고 공론화 시키면 적응 못하는 기열새끼로 찍혀서 왕따당할까봐
적극적 가해자냐 소극적 가해자냐 차이일 뿐
댓글 5
방관자 = 가해자
익명(110.10)2022-03-26 06:28:00
답글
초중고딩때 이걸 교육 시켜야됨
익명(110.10)2022-03-26 06:28:00
답글
현실은 학교 선생들부터 군대 간부마냥 어떻게든 '아무일도 없었다' 만들려고 발악을 함
익명(117.111)2022-03-26 06:29:00
내 일 아닌데 관심가지란건 강요아니냐
시민적 의무 일순 있어도 그걸 강요하면 파시스트나 다름없지
도움을 청하는 얘를 도와줄 순 있어도 지가 무력하게 당하고만 있는 얘를 도울생각은 없는데
익명(223.39)2022-03-26 06:32:00
답글
너가 발벗고 나서라는 게 아니야 최소한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이거지
사회에서 누가 눈 앞에서 얻어맞으면서 욕 먹고 있는 걸 딱 목격하면 그냥 모른 채하고 그냥 가나? 보통 사람이라면 최소한 신고를 하겠지
나서서 말리라곤 말 안함 본인의 생활도 있는데 평범한 사람이면 적극적 개입해서 말리는 건 당연히 못하지
그런데 왜 군대에선 눈 앞에서 얻어맞으면서 욕먹고 자살하기 일보 직전이거나 누가 자살 했는데도 신고는 커녕 입을 꾹 다물고 있냐 이거임
방관자 = 가해자
초중고딩때 이걸 교육 시켜야됨
현실은 학교 선생들부터 군대 간부마냥 어떻게든 '아무일도 없었다' 만들려고 발악을 함
내 일 아닌데 관심가지란건 강요아니냐 시민적 의무 일순 있어도 그걸 강요하면 파시스트나 다름없지 도움을 청하는 얘를 도와줄 순 있어도 지가 무력하게 당하고만 있는 얘를 도울생각은 없는데
너가 발벗고 나서라는 게 아니야 최소한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이거지 사회에서 누가 눈 앞에서 얻어맞으면서 욕 먹고 있는 걸 딱 목격하면 그냥 모른 채하고 그냥 가나? 보통 사람이라면 최소한 신고를 하겠지 나서서 말리라곤 말 안함 본인의 생활도 있는데 평범한 사람이면 적극적 개입해서 말리는 건 당연히 못하지 그런데 왜 군대에선 눈 앞에서 얻어맞으면서 욕먹고 자살하기 일보 직전이거나 누가 자살 했는데도 신고는 커녕 입을 꾹 다물고 있냐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