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행위

해병대 아쎄이들의 악기를 키우는전통

실무배치받은 후임이 선임들을 앞에두고 온갖가혹행위와 폭력을 어디에도 일러바칠수 도 없이 악으로 깡으로 참아야 한다

철없는 아쎄이는 빙 둘러앉은 선임들 앞에서 패드립과집단괴롭힘을 최소 일주일 넘게 당해야했다

까글까글한 매미허물을 강제로 삼키느라 아쎄이의 입천장은 까져만갔다

세마리째먹는데 목구멍에서 역한내가 확 느껴지는지 아쎄이가 토하기 시작했다

"악으로 쳐먹어라"

"니애미가 원해서온 해병대다 "
"야 근데 니네 애미 장애인이라면서?"

후임은 공포에질러 무슨짓을 할 생각도 못하고 토사물을 주워먹었

화가난 선임은 후임에게 호랑이처럼 달려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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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기열!!!"

분노한 황근출해병님이 호랑이처럼달려와서 선임들의 가슴팍을 걷어차고 귀싸대기를 올려붙였다
구타가 끝나고 황근출해병님이 바닥에 떨어진 토사물과 피를 가리키며 말했다

"악으로 쳐먹어라"

"니새끼들이 원해서 한 가혹행위다"

선임들은 공포에질려서 무슨 생각을 할 틈조차 없이 토사물들을 주워먹었고


황근출해병님의 감독 하에 바닥의 바퀴벌레까지 전부 먹었다.


그날 밤에 황근출해병님이 나를 불렀다


담배 두개를 물고 불을 붙여 한개비를 건네주며 말했다.


" 여기는 너희 집이 아니다. 온갖 쓰레기들이 모인 해병대다. 저런 개새끼들은 아무도 처벌하지않는다. 여기 해병대에서뿐만이 아니다. 사회가 그렇다. 저새끼들은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하다. 그래서 무슨일이 있어도 얕보이지 않도록 악으로 깡으로 이악물고 사는거고,  그럼에도 가혹행위 할 새끼들은 어디에나 있다.다들 남의 사정에는 귀찮아하면서 아무도 도와주지않아.하지만 언제나 나는 네 편이다  ."

"명심해라. 해병은 절대로 동료를 버리지않는다"

그날 나는 소주를 먹지 않고도 취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나는 그날 황근출 해병님에게서 전우애를 배웠고 해병정신에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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