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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차려말곤 딱히 구타는 없었는데

물론 아예없는건 아니고

무의식중에 예? 한마디했다가 뺨때기 몇대맞고 발로 까인적은있음

군복바뀔시기쯤이라 말년때는 구타는 아예 사라진듯

강화도때가 ㄹㅇ 지리긴했음 그때 상병이었는데

진짜 그 기점으로 부조리,구타 같은거 존나 확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