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으로 너랑알던 1번 인물이 죽었습니다 랑
ㄹㅇ루 사고나서 니 친구 1번이 죽었다. 이거랑은 무게가 틀리듯이
픽션의 수위가 논픽션의 수위의 위에 있어야 그게 현실에서 일어났을때의 충격에 비해
받아들이기가 쉽고 회화화하기도 쉬운데
어찌된게 지금 해병문학과 비문학의 관계는 문학의 수위보다 비문학의 수위가 더 강렬함
그래서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비문학의 수위에 따라서 문학의 수위가 올라가기도 힘든게
이미 강간,학대 이런건 문학도 하는중이고
비문학 수위 따라가려면 연쇄살인 총기살해 이런거라도 나와야하는데
이런걸 어떻게 회화화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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