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에 우열이란게 있나 싶다만... 그래도 씨발 저건 내가 여태껏 디씨에서 읽은 글 중 최악인듯? 


걍 할카스 처음본것보다 더 좆같음



나 군생활할때도 폐급 이런건 있긴했다만.. 저렇게 취급 절대 안했음. 


오히려 폐급취급받던 병장이 모친상으로 휴가다녀온 짬찌한테 농담조로 패드립쳤던 상꺾 싸대기를 그자리에서 후려쳤는데도 걍 별일 없었음. 애초에 상꺾새끼가 쳐맞을짓 하기도 했고. 




군대에서 서로 예민하고 계급사회다보니 일 못하는걸로 좀 무시할 수는 있어도 시발 인간의 도리라는게 있는거임. 그 어떤 악마새끼도 부모님은 안건드렸음. 걍 이게 암묵적인 룰임. 부모님 건들면 하극상일어나는게 당연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