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똥게이스토리도 맘에 안들었지만 그 특유의 밝은 분위기에서의 분위기가 전혀 공감이 안되었음. 진짜 누구한명 죽일듯한 엄습해오는 공포감이 없더라...
반면 비문학은 그 공포감이 잘 전달되어서 공감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