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악습 나무위키 가면  해수색에서  병과별 기열 준다는거  없다하는데  있다 ㅇㅇㅇ    


저격수 교육받고 온애들 차별있음    지들 땡볕에서 잡초 뽑고 체단하고  하는데   "저격수 새끼들은 엎드려서 땡보짓 하는거 아님?"


이거 진짜 있었다 ㅇㅇ  지금은 모르겠는데 .   ㅈ구라 같다고?   그럼 나무위키에 어떻게 이런 알싸하면서 진실같은 말이 있을지 생각 해봐라 ㅋㅋ


그리고  일반해병들이 해수색 내려치기 존나 한다.  


이 개병1신 새끼들은 뭐 특전사한테 발리면서 어쩌구 저쩌구


해봤자 훈련도 ㅈ밥이다 는 식으로 


근데 이런새끼들이  휴가 나갈때 해수색 베레모 면도칼로 깎아서 각잡아놓고 가슴팍에 해수색 패치 박힌 전투복 하나 쌔벼놓고 터미널이나 화장실 가서 상의 처 갈아입고 돌아다닌다.  



진짜로 이런 부조리 악습, 사건사고 존나 나와서  내가보기엔  만간 예산좀 줄이고 다른 애들 쪽으로 돌려줄꺼같다...   멀쩡히 군생활 열심히 하고 의미있게 전역한 사람들 병신만드는법은 일가견이 있는애들이다.   맨날 하는말이  시발 ㅋㅋ  


"남자가 되기위해"  "병으로서 최고의 경험을 하기위해"


그럼 특전사는 뭐 애새끼 놀이터라서 안간거임?


아니면 진짜로 해병대도 겨우갈 턱걸이 새끼들이 이빨까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해수색 교육이 마음에 들어서 가는건지 궁금하다 항상.


멀쩡하게 열심히하고 전역한 사람들만 병신만들어짐 ㅋㅋㅋ



아니...  오히려 즐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