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애들이 빡세게 경험했다면서 풀어주는 썰은
훈련이 빡셌다는게 아니라
벌레를 먹었다던가, 이유없이 선임이 심심해서 개쳐맞았다던가,
선임 꼬추를 빨아봤다던가, 젖꼭지 꼬집혀봤다던가,
악기바리 당했다던가, 똥오줌을 먹어봤다던가....

그건 빡센게 아니라 좆같은거다.  

빡센건 훈련 강도가 얼마나 높았는지, 훈련을 얼마나
자주 뛰었었는지 이런걸 보고 빡세다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