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빨리 가려고 지원했는데 우크라이나 탈출 이후 올라오는 썰들 보고 그냥 지원 취소하기로 결정함 요즘 해병은 드가면 다들 해병 드립 치고 노는 그런 분위기인 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나보다 ㅋㅋ
요즘은 모르지만 하여튼 오도된건 확실하다
쫄리시나요..?
쫄리긴 할듯 ㄹㅇ;;
훈련은 안무서운데 또라이가 걸릴까봐 사람이 무서워
해병문학 괜히 양산해서 지원자 생기겠네
최근에 갔다온 얘한테 물어봤는데 지들 부대에선 후임 상대로 원피스 기술 시험하는 또라이새끼 하나 말곤 없었다더라
그것도 또라이인데 양반이긴 하네..
잘생각했다 그냥 딴데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