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부조리를 풍자하기 위해 해병문학이 발달하고 클리셰의 영역에 도달하였으나 다시금 문학의 고착화된 상식은 해병대에 무참하게 패배 또다시 역겨움과 혐오의 수준을 확장이번 사건들로 혐오의 범위가 확장되서 익숙해질때쯤 다시 상식은 해병대에게 개같이 패배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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