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굵직한 한방에 헤롱거리는거 보니 해병대 전역한 참해병으로써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내가 실무생활하던 기간중 벌어진 라이트한 악습 구타에 대해 썰풀어 보겠다.
참고로 나는 전역한지 14년 됐다.
1. 가상떡파트너
말그대로 실제 성교는 하지 않지만 밑에 깔려서 선임이 허공에 좆질하는 동안 여자 역할하는거임 걍 장난치는거긴 한데 상당히 모욕적임
2. 라이터들어가는 기름뿌려서 불붙이기
그 지포라이터 있잖여 거기 들어가는 기름 자지부분에 뿌린다음 불붙인다.
잘모르지만 이게 휘발성이 존나 강한모양임? 옷은 안태우고 옷위에서 불붙으면 존나 쫀거 보고 쪼개다가 불끔
3. 필승근무
근무 올라가면 부사수 기마자세로 근무섬 걍 근무지 올라가면 자동 기마자세로 전방주시하고 사수가 알아서 풀라고 하면 두번 거절하고 세번째 풀어야됨
이제 가끔 찐빠내거나 그러면 2시간 내내 그자세로 개갈굼당하다가 내려오는 경우도있고
이거 시켯다가 거절한새끼 있었는데 다음날 사수새끼가 분리수거장에서 플라잉 니킥으로 거절한새끼 코뼈 뿌러뜨림
영창행
하도 빤쓰런이다 뭐다 해병대 이미지 안좋아서 걍 해병대 출신이라는거도 안밝히고 다닌다
근데 또 어쩌다 반강제로 밝히면 빤스런 이런건 인터넷에서나 그러고 다들 좋게봐주드라
난 구타라고는 안해보고 전역했다 시빨.. 처맞고 악습당하긴 했는데 별 좋다 싫다 이런마음도 안든다 걍 몸건강히 전역한게 감사할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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