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실 근무슬때
간부앞에서 괴롭힘 ㅈㄴ당하고있는데
신경 1도안쓰고 휴대폰만지고있음 뒤에서
ㄹㅇ 존나 충격받아서 간부가 저래도되나? 싶었음

근데 바로 납득갔던게
간부도 간부끼리 서로 ㅈㄴ괴롭히고있음;




근데 제일 무서운게 뭔지아냐?



시간이 지나고 짬이찰수록 나도 거기에 동화되고
그문화를 당연스럽게 느끼게됨
"좀 털어야 애들이 기합이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