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말로는 삼촌이 휴가 나왔을 때? 군복 입고 같이 걸어가는데 막 무슨 짤랑짤랑 소리 나는 거 때문에 창피했다고 함

짤랑 소리나는 게 뭔지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