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다녔던 중학교 지역 원탑급 꼴통학교였는데 특히 우리 학년이 개 꼴통이라갖고 선생들측에서 수련회로 해병대캠프보냄
뭐 10년쯤전얘기라 IBS로 개 지랄떨고 모형탑훈련하고 뭐 하고 존나 가물가물한데
아무잘못없는데(아마 누구 한놈 강강당에서 단체로 앉았다 일어났다하면서 '우리는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마늘과 쑥을 더 먹어야한다' 이딴거 복창하면서 단체기합받은거랑 물고문받은건 아직도 기억난다
그리고 물고문은 그냥시발 그냥 아무잘못도없는 한학년 단체로 바닷속에 세워다두고
교관들이 다라이 존나 큰걸로 바닷물 존나 끼얹더라고 씨발
저체온증 씨게와서 진심으로 뒤질뻔함
얼굴새파래지고 존나 덜덜떨면서 뒤질라하니까 꼴에 열외는 해주더라 씨발련
심장쪽 지병생긴지금 그런거당했으면 구라안치고 뒤졌을듯시발련
갓 초등학교 졸업한 응애들한테 그지랄하는심리가 이해안되고 그런델 보낸 선생들 심리도 이해가안된다
어디 지역이였음? ㄹㅇ ㅋㅋ
경기도
오올 경기도 애들 멋있음 기합!
잼민이들 데리고 그런거 시키고 싶나? 진짜 수준이ㅋㅋㅋ
근데 그시절 수련회는 해병대캠프급은 아니어도 다 비슷하긴 했음 ㅋㅋ
어 나도 중딩때 경기도 해병캠프 갔다왔었는데 너도 물고문당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개구리군복 입고 다 젖어갖고 애들 덜덜 떠니까 “그런걸로 사람 안죽으니까 걱정마십쇼” ㅇㅈㄹ 하던데 진짜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20대 초중반 어린새끼들이 그 ㅈㄹ 한거였네ㅋㅋㅋ
수련회랍시고 애들 모아다가 고문시키는 노답인생들 알바하던곳이더만. 문화개선되고 코로나 겹치면서 싹다 절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