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마음속으로 삼켜온 해병 비문학을 용기내어 고백하고 있는데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고 해병문학 취지에 맞게 유쾌한 승화물을 만드는게 진정한 해병문학이 아닐까?

연달아 올라오는 적적한 비문학 보다보니 위축되는건 사실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