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비문학이 가 북괴의 소설로 위장하여

해병문학과 해병 비문학은 해병대를 해체시키려는

북괴의 소행이 되어야 함.

그렇지 않고서는 이 시발 악습 부대는 개편해서

해군 육전대로 태어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