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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X)  ->  여간 기합인 것이 아니었다. (O)



사소하지만 이 둘을 혼용하는 것은 '수줍고 얄궃었던 대민지원의 추억!' 을 집필하신



전설의 말딸필 해병님의 유산을 욕보이는 것과 같으므로



앞으로 문학을 쓸 때 오탈자를 낼 시 그 날 저녁 식사에 올려버리겠다는



황근출 해병님의 어명이 있으셨으므로 앞으로 헷갈리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