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아님 기열땅깨임
자대간지 한달정도 지난 개짬찌 이병 12월 추운겨울에
야간 경계 끝나고 들어가다가 전역 일주일남은 취사반 왕고랑 눈마주침
따라오라 하더니 군생활 힘들제? 하면서 남는재료로
김치볶음밥이랑 계란국 해주더라
그냥 감사히먹겠습니다! 하고 개같이 쳐먹음
다 쳐먹었으면 빨리 들어가 혼난다~ 하길래
경례하고 내무실돌아갔는데 이름조차 모른다~
존나 맛있었는데 ㅠㅠ
해병대 아님 기열땅깨임
자대간지 한달정도 지난 개짬찌 이병 12월 추운겨울에
야간 경계 끝나고 들어가다가 전역 일주일남은 취사반 왕고랑 눈마주침
따라오라 하더니 군생활 힘들제? 하면서 남는재료로
김치볶음밥이랑 계란국 해주더라
그냥 감사히먹겠습니다! 하고 개같이 쳐먹음
다 쳐먹었으면 빨리 들어가 혼난다~ 하길래
경례하고 내무실돌아갔는데 이름조차 모른다~
존나 맛있었는데 ㅠㅠ
이런 사람 이름이 황근출이어야지 악기바리 시키는 새끼 이름이 아니라...
나도 천사 선임덕분에 군생활 참았는데
육군출 드립치려고 왔는데 아무리 해병비문학에 비해 천사라고 해도 악기바리시키던 새끼랑은 차원이 다른 천사선임이네
원래 악마새끼도 전역 얼마안남았을 때는 천사됨
취 사병전설이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