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몇시간 동안 존나게 쳐맞고 공기 취급 당하면서 언어적 폭력을 수시로 당하면 위축되고, 의지가 사라지며 피폐해진다. 자다가 일어났는데 가해자 새끼 면상 보이는게 얼마나 좆같은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맞은거 다른 인원들이 모르게 하려고 쉬는시간 줄여가며 맨 마지막에 씻고, 조인트 까여서 피멍든 다리 때문에 체단시간에 주춤거리면 또 까이고...

대대 주임원사 이 씨발련은 처벌 제대로 해준다면서 가해자 년 다른 소대 전출시키고 끝이었다.

상부는 덮고, 가해자는 별 처벌 안받는 우리나라 군대 참 좆같다.

우크라이나로 간 해병친구가 거기서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