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론 욕해도 더러운 일 할 사람이 필요하니 어쩔 수 없이 존중해준걸까 아님 쓰고 버리기 좋은 노예라서 좋아한걸까?
아님 진짜로 가혹행위 마냥 남 죽이고 강탈하는게 사회의 진정한 미덕이었던 걸까? 법이니 규칙이니 하는건 약한사람이나 따지는 찌질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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