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론 욕해도 더러운 일 할 사람이 필요하니 어쩔 수 없이 존중해준걸까 아님 쓰고 버리기 좋은 노예라서 좋아한걸까? 아님 진짜로 가혹행위 마냥 남 죽이고 강탈하는게 사회의 진정한 미덕이었던 걸까? 법이니 규칙이니 하는건 약한사람이나 따지는 찌질한거고? - dc official App
뭐 대외적으론 몰라도 나 어릴때(90~10년대 이전)도 뒤에선 다 개병이라고 하는 분위기였는디..
전쟁나면 최우선 총알받이가 해병임
개구라 존경이라도 없으면 절대 해병 안할거니까 개구라 존경에 목숨 팔 저지능 똥통이란거
이미지 좋았던적이 있나ㅋㅋ 지들끼리 세탁질이나 열심히 한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