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 한번에 기열찐빠 황룡아 뛰쳐나와 포신을 흔들었고
아쎄이 두번에 톤톤정이 뛰쳐나와 황룡의 포신으로 줄넘기를
했으며
아쎄이 세번에 황근출 해병님이 뛰쳐나와 포신을 흔들던
황룡의 모가지를 비틀었으며
아쎄이 네번에 내로라하는 오도해병들이 모두 뛰쳐나와
황룡의 팔다리를 모두 잘라내었으며
아쎄이 다섯번에 전우애에 목마른 기열찐빠들이
채 여물지않은 분내나는 포신을 우뚝 세우고 황룡의
전우애구멍에 올챙이 크림을 담뿍 쏟아내었다
아쎄이! 아쎄이! 아쎄이! 아쎄이! 아쎄이! 아쎄이!
기열찐빠 오도해병 할것없이 삼삼오오 모여 춤추고
황룡 해병수육으로 배를 채우며 자청하여 기열찐빠에서
짜세해병이 된 황룡을 칭송하니
황룡도 이내 자리에서 박차고 나와 함께 춤을 추었다
아!! 그날의 황룡이여! 그날의 피보다 진했던 전우애의
추억이여!
피보다 진한 전우애로 조국과 전우를
목숨바쳐 지켜내리!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져서 싸우고 죽으면 이겨라
헤이빠뻐리빠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