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장난으로 기열기열 거리는진짜 기열당했던 새끼다


(일병 오장때 인정받아서 기열 탈출)


여기 글 보니 뭐 해병대는 특수 부대다 하는 새끼 있는데 이 시발 정신병자 새끼야


이미 해병대 나락간지 오래야


니네 눈에만 짜세인거야 정신병자들아


여기 가해자만 있는데 피해자 입장에서 글 써줄게 아직도 그게 자랑스러운지 봐봐 시발련들아


일단 기열인 나는 집안 사정으로 대학 다니다가 20살에 입대한 사람이다.


해병대 간 이유는 집안 사정이 나빠져 입대를 빨리 해야했고 육군 해군 의경 다 떨어지고


해병대만 수송 추가모집이라 길래 그런 정신병자소굴인지 모르고 지원했다.


하필 포병으로 들어갔고 들어가자 마자 아쌔이인 나에게 이빨교육 시전했고 그건 그냥 애교 여서 딱히 글 쓰지는 않겠음


아쌔이라고 2주간은 건들이지 않음 이빨교육이 덜 되서 잘못 건들면 ㅈ되니까


2주 지나면 시작임


그떄는 페이스북이 인기 많았던 시절이라 아쌔이 데리고 싸지방 들어간다음 페북 로그인 하게 한다음 꺼지라 하더라


그리고는 내 대학여동기 . 아는 누나, 이름만 아는 여자인 동창들한테 연락 싹다 돌려서 남소 받을래 ? 이지랄 하더라


내가 표정을 숨기질 못함... 당황하고 약간 정색하니까


꼰티냐 ? 뭐냐 하고 분위기 다잡아서 내가 이상한 사람 됨 1208.


이때 부터 선임들이 나 이상한 새끼라고 소문내서 군생활 힘들어지더라


가장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거는


가라일병때였나? 위병소 근무중 1208기중 또라이랑 근무 스는데 호구 조사 하더라


어디서 왔어 전라도 에서 왔습니다 하니까 어 그럼 너 홍어야 ? 난 폭동하는 새끼들이랑 시체 썩은내 나는 홍어새끼들 시러해


누나 있냐 ?


누나 있습니다.


누나한테도 홍어 냄새 나냐 ?


아닙니다.


아니 니 전라디언이라매 홍어자나 왜 냄새가 안나 홍어 새끼야


니네 누나 구멍에서 냄새나서 줘도 못먹겠다. 비린내 나서


내가 표정을 못숨기고 당황하면서 정색하니까


꼰티부리냐 ? 표정 뭐냐


시발 홍어새끼 얼굴 빨개진거 보소


이러면서 2시간 보냄


매번 이 선임ㅅㅂ련이랑 근무 스니까 뭐 담담하더라 패드립도 내성 생겨서


나중에는 나한테 니 아빠 홍어냐 니 엄마 홍어냐 니 할머니 홍어냐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뭐 속은 썩어 문드러 져도 이거 내가 참지 못하면 군생황 힘들어지니까 웃으면서 대답해야 했음


일단 너무 급발진 한거 같아서 여기까지 쓰고 뭐 더 당했던거 글써달라면 글 쓰겠음


1. 1208 딸딸이총


2. 전라도 사람인 나도 전라도 사람 증오하게 된 계기


3. 샤워실에서 해병대 수준 알게된 썰


지금은 일단 이거 밖에 생각 안남

홍어보다 심한거 많지만 저 홍어 가족 패드립이 나한테는 오히려 군생활 열심히 하게된 좆같은 계기여서


니네가 만든 가상 인물 새끼들은 그냥 게이같은 새끼들이여서 뭐 웃으면 넘기는 수준이고


진짜 그 개새끼한테 인정 받을려고 홍어 삭히듯 나도 속으로 삭히면서 군생활 했다.


나는 어디가서 개병대라고 말 안한다.


공익이라 말하고 다닌다. (솔직히 생긴 거 해병대, 공익 둘중 하나 이야기 하면 공익이라고 사람 믿으니까)


이글 믿든 말든 상관 없다 그냥 우리 가족들한테도 말 못한거 글 싸지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