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어느 헬스장 온탕이 간만에 텅 비어있어서 세수한 다음에 머리통 푹 박은 후 잠영하고 피날래로 분수쇼하고 축 늘어져있었다
그런데 씨발 가만히 보니까 원래 청색빛도는 맑은탕이 왠 씨발 물은 탁해보이고 갈색에 다시마같은게 둥둥 떠다니더라
시발 다시 생각해봐도 그 다시마 같은건 누가 못참고 싸지른 설사같음 ㅅㅂ
쌌으면 대충 바가지로 떠놓고 가던가 카운터에 말하던가 해야지 싸놓고 가버려서 내가 가서 누가 똥지린것같다고 말하고 나왔다
내가 싼것도 아닌데 자백한 기분들어서 하루 시작이 개졷같다 시발
야이 개씨발좆같은 똥쟁이 해병새끼들아 쌌으면 싼새끼가 치우고가야지 두고 지들끼리 즐기고 가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냐? 다음에 또 오기만해봐라 바로 참교육 들어간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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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해병짜장을 배급한 오도해병의 배려인데 감사함을 모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