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들이 특수부대라고 빠는 개병대놈들은 병신인게 맞음
예전에 편의점 알바할때 점주 아들새끼가 해병대 다녀온 새끼였었음
근데 알바할때마다 와서 담배 한갑씩 그냥 가져가고 그래서
저새끼 아빠가 여기 점주니까 그냥 줘도 되겠지 이러고 주고 그랬는데
같이 담배피면서 그땐 해병문학 이런것도 없었고
해병대 이런데는 얼마나 빡실까 궁금해서
물어봤었는데
뭔 말끝마다 특수부대니 이러면서 개빡시니
다른군 나온놈들은 상상도 못할거니 이러길래
그냥 궁금해서
해병대도 육군 공군 해군처럼 그냥 일반 군대아님??
이러니까 3군은 뒤에 군으로 끝나는데 해병대는 대로 끝나서 특수부대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좀있다가
한 2주 일하다가 점주가 날 불러서 하는말이
xxx야 혹시 너 담배피니? 이렇게 물어보는거였음
담배 핀다고 말하니까
담배 혹시 나 몰래 빼가고 그러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난 안그러고 그 사장님 아들분께서 저 근무할때마다 와서 담배 한갑씩 달라고 그래서 빼드렸습니다.
이러니까 점주가 나한테 하는말이
그새끼 담배 끊는다면서 금연치료 받을거라고 준돈만 몇백만원이 넘는데
새 알바들 올때마다 그런다면서 너무 속상하다 이러시는거임
다음부터는 주지말라고 해서 ㅇㅇ 하고 넘어갓는데
문제는 다음날 그새끼가 또 와서 담배 달라고하길래
형 아부지가 주지말래요 이러니까
진짜 무슨 입에도 못담을 욕을 갑자기 하면서
그것도 딴사람도 아니고 자기네 아빠인데
욕을 존나게 하면서 나한테 동의해주길 바라는 그런 눈빛을 보내는거임
그래서 그냥 그자리에서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점장님 죄송한데 아들분때문에 일 하기좀 힘들거같은데 혹시 지금 내려와주실수 있으신가요
이러니까 점장이 내려와서 아들 끌고가고
나중에 전화해서 계속 저런일이 생기면 알바하기 좀 힘들거 같다고 말씀드리니까
아들새끼 또 와서 그 ㅈㄹ하면 경찰에 신고해서 끌고가든지 말든지 하라고 하길래
다음날 또 오는거 보고 경찰신고해서 끌고가게 시킴
근데 계속 와서 좆같아서 그냥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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