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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쎄이의 어머니의 유품을 훼손한 적도 없고,"

"어머니가 지체장애인인 아쎄이의 부모를 욕하지 않았다."

"삽날로 사람 엉덩이를 내리찍은 적은 당연히 없다."

"악기바리를 하고도 그 아쎄이에게 미안해서 그날 잠을 이루지 못했다. "

"나는 그 아쎄이에게 담배를 물려주고 불도 붙여주며 내 나름의 사과를 표했지."


"무엇보다, 바다에 빠져 돌아가신 아버지의 장례를 다녀온 아쎄이에게 언더더씨를 부르라고 한 적도 없다."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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