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의 어머니의 유품을 훼손한 적도 없고,"
"어머니가 지체장애인인 아쎄이의 부모를 욕하지 않았다."
"삽날로 사람 엉덩이를 내리찍은 적은 당연히 없다."
"악기바리를 하고도 그 아쎄이에게 미안해서 그날 잠을 이루지 못했다. "
"나는 그 아쎄이에게 담배를 물려주고 불도 붙여주며 내 나름의 사과를 표했지."
"무엇보다, 바다에 빠져 돌아가신 아버지의 장례를 다녀온 아쎄이에게 언더더씨를 부르라고 한 적도 없다."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똥은 먹이자나요...
후임의 올챙이주입구도 탐하지
똥이라니......해병짜장이다! 새끼....기열!
엔젤 황..
그저 맛동산을 좀 많이 가지고 있었던 새끼ㅋㅋㅋㅋㅋㅋㅋ
반병신이 되도록 때렸잖아요
새끼......구타가 아니라 해병담금질이다!
그저 빛;;
교훈을 가르치려했던새끼..
비추수 뭐냐?
지금 해병대 쉴드치는 새끼들이 추천, 비추 주작기 돌리고 념글 신고 테러하더라